News
We would like to share
our recent company news
미디어 뉴스, 공지사항, 공시 등 다양한 최근 소식을 전달합니다.
Recently
News
Process

Review
In arcu augue, mollis at posuere sepagr armetigu avidamagna
curabitur scelerisque

1st interview
In arcu augue, mollis at posuere sepagr armetigu avidamagna
curabitur scelerisque

2nd interview
In arcu augue, mollis at posuere sepagr armetigu avidamagna
curabitur scelerisque

Offer
In arcu augue, mollis at posuere sepagr armetigu avidamagna
curabitur scelerisque
Our Benefits



Paid vacation
Health insurance
Company transportation
Leverage agile frameworks provide robust synopsis high level overviews. Iterative approaches to corporate strategy foster collaborative
Leverage agile frameworks provide robust synopsis high level overviews. Iterative approaches to corporate strategy foster collaborative
Leverage agile frameworks provide robust synopsis high level overviews. Iterative approaches to corporate strategy foster collaborative

Copyright ⓒ2026 CatackH. All rights reserved.
Headquarter :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은행나무로 541-13
541-13, Eunhaengnamu-ro, Yanggam-myeon, Hwaseong-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T. +82-31-352-2455 / F. +82-31-352-4798
Email. contact@catackh.com
< 업무 협약을 체결한 (앞줄, 왼쪽부터) 아디티야 R&D 책임자 싱 바라트 박사, CEO 라제시 발라크리슈난, 카텍에이치 정진호 대표, 헨드릭 부사장,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박종수 회장 / 카텍에이치(Catack-H) 제공 >
카텍에이치(Catack-H)가 인도 아디티야 비를라 케미컬과 복합소재 폐기물 재활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 현장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탄소섬유 복합 폐기물의 재활용 공정을 마련해 매립 처리 비중을 낮추고 저탄소 소재의 순환 구조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탄소섬유 시장 내 순환 경제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풍력 발전, 건설, 항공 우주 등 여러 산업에서 활용되는 탄소섬유 복합재는 사용 수명 종료 후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 문제가 전 세계적인 과제로 꼽히고 있다.
카텍에이치는 자사 재활용 공법과 아디티야 케미컬의 리사이클라민(Recyclamine®) 기술을 연계한다. 화학적 분해를 기반으로 한 재활용 기술을 최적화해 차세대 재생 섬유 시장용 솔루션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항공사 등에서 회수된 소재를 생산 공정에 다시 투입하는 폐쇄형 재활용 시스템(Closed-loop) 정착을 목표로 한다. 카텍에이치는 유럽과 미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잇는 화학 분해 기반 재활용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아디티야 비를라 케미컬 라제시 발라크리슈난 최고경영자(CEO)는 소재 혁신에 지속가능성을 접목하는 것이 전략적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사 기술과 카텍에이치의 전문성을 결합해 확장 가능한 재활용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카텍에이치 정진호 대표는 아디티야 비를라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확장을 도모하고 국내 복합 소재 재활용 기술을 해외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경제성을 갖춘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기업의 폐기물 처리와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한편, 카텍에이치는 국내외 기업들 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난해 호주 수출에 이어 올해는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망을 넓혀 매출 성장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 관련 내용 바로가기기